절필?을 한지 너무 오래됐는걸.
5월 1일 이후에 포스팅이 거의 전무하니...;;
제주에 와서 결심한게...블로그를 통해서라도 주변 사람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하자는 것이였는데~
그 다짐은 딱 5개월 만에..게으름에 묻혀버리는고만..-.-
2달 가까운 시간동안~
오걍은 2번의 손님을 치뤘고~
서울을 2번 댕겨왔고~
10월 말 오픈 예정인 플젝에 투입되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고~
마지막으로..올해 미션인 골프 100타깨기를 이루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중이라죠~
2009년을 절반 보낸 기념으로~ 이젠 다시 부지런을 떨어야 할까봐~
주말에 매콤한 회국수를 먹으러 다녀올 참인데~
꼭 사진찍어서 올릴테다. 불끈~
오늘은 어여 일 마무리 하고 일찍 들어가야지~
오걍이 제일 행복해하는 금요일 저녁~ ^O^
에브리바디 해피 위켄드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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